다고 밝혔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은 우방국으로서 미중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공유했다”고 말했다.양국 정상은 한반도 문제 등 외교·안보 현안도 논의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양 정상은 한반도 평화 문제에 대한 공감어린 대화를 나누고, 지난해 체결된 공동설명자료(조인트 팩트 시트)의 원활한 이행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눴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고 미중 정상회담 결과를 공유받았다.17일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 이날 오후 10시부터 약 30분간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은 우방국으로서 미중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공